면 요리 이상형 월드컵
짜장면부터 카르보나라까지. 면 요리 16가지 중 오늘 가장 당기는 하나를 골라보세요.


면 요리 이상형 월드컵 소개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체로 자기가 어떤 면을 좋아하는지까지 알고 있습니다. 굵은 면을 씹는 맛으로 먹는 사람과 가는 면을 후루룩 넘기는 사람은 같은 '면 좋아함'이 아닙니다.
국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면을 건져 먹고 국물을 남기는 사람이 있고, 국물까지 비워야 끝나는 사람이 있죠. 비벼 먹는 쪽은 또 다릅니다. 소스가 면에 얼마나 붙어 있느냐를 기준으로 판단하니까요.
이 월드컵은 그 갈림을 그대로 꺼내 놓습니다. 나라도 조리법도 섞어 놓았기 때문에, 고르다 보면 자기 기준이 국물인지 면발인지 소스인지가 드러납니다.
16강을 지나고 나면, 오늘 저녁 메뉴는 이미 정해져 있을 겁니다.
이 월드컵의 기록
지금까지 161번 플레이됐습니다. 가장 많이 우승한 후보는 짬뽕입니다. 전체 플레이의 24.8%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습니다. 1:1 대결 승률이 가장 높은 후보는 짬뽕(71.4%)입니다. 반대로 승률이 가장 낮은 후보는 차우멘(13.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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