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에 가보고 싶은 세계 축제 월드컵

리우 카니발부터 벚꽃 축제까지, 최고의 축제를 골라보세요

리우 카니발
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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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후보 16
  • 리우 카니발 — 삼바가 도시를 뒤흔드는 지상 최대 축제
  • 홀리 — 색색 가루가 하늘을 물들이는 인도의 봄
  •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 온 세상이 초록으로 물드는 아일랜드의 날
  • 송끄란 — 온 도시가 물총 싸움터가 되는 태국 새해
  • 등불 축제 — 수천 개의 등불이 떠오르는 밤
  • 불꽃놀이 축제 —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의 향연
  • 벚꽃 축제 — 분홍빛 봄의 낭만
  • 할로윈 — 일 년 중 가장 으스스하고 신나는 밤
  • 크리스마스 마켓 — 반짝이는 유럽 겨울의 낭만
  • 마르디 그라 — 구슬 목걸이가 쏟아지는 뉴올리언스의 밤
  • 죽은 자들의 날 — 그리움을 축제로 만든 멕시코의 밤
  • 춘절 — 용춤과 폭죽으로 여는 새해
  • 디왈리 — 빛으로 어둠을 이기는 인도의 축제
  • 베니스 카니발 — 가면 속 낭만이 흐르는 수상 도시
  • 버닝맨 — 사막 위에 세워지는 일주일의 도시
  • 코첼라 — 사막의 밤을 달구는 음악 축제

죽기 전에 가보고 싶은 세계 축제 월드컵 소개

일 년 내내 지구 어딘가에서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삼바 리듬이 도시를 뒤흔드는 리우 카니발, 형형색색 가루가 하늘을 물들이는 인도의 홀리, 온 세상이 초록으로 물드는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온 도시가 물총 싸움터가 되는 태국 송끄란, 수천 개의 등불이 밤하늘로 떠오르는 등불 축제, 구슬 목걸이가 쏟아지는 뉴올리언스 마르디 그라, 해골 분장 속에 그리움을 담는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사막 한가운데 세워지는 예술 도시 버닝맨까지. 이 월드컵에는 전 세계 여행자들의 버킷리스트를 채우는 축제 16개가 모였습니다. 항공권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 가장 가슴 뛰는 축제 하나를 골라보세요. 언젠가 진짜로 떠날 그날을 위해서요.

이 월드컵의 기록

지금까지 34번 플레이됐습니다. 가장 많이 우승한 후보는 죽은 자들의 날입니다. 전체 플레이의 17.6%에서 최종 1위를 차지했습니다. 1:1 대결 승률이 가장 높은 후보는 죽은 자들의 날(64.6%)입니다. 반대로 승률이 가장 낮은 후보는 코첼라(29.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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