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도 농축 계산기

증발량을 알 때와 목표 농도가 정해져 있을 때를 모두 다룹니다. 물을 날리는 대신 용질을 더 넣는 경우는 식이 달라서 탭을 따로 두었습니다.

  • 입력값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음
  • 계산식과 결과 해설 제공
  • 회원가입 없이 무료 사용
%
mL
mL
농축 후 농도
10 %
남는 양 100 mL용질의 양 10 g농축 배수 2 배

C₁V₁ = C₂V₂ — 용질은 남고 용매만 줄어든다

졸이면 왜 짜지는가

국을 오래 끓이면 짜지는 건 소금이 늘어서가 아니라 물만 날아가서입니다. 소금의 양은 그대로인데 국물이 줄었으니 같은 양에서 소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올라갑니다. 절반으로 졸이면 농도는 정확히 두 배가 됩니다. 증발 탭의 농축 배수가 그 값입니다.

반대로 묽히는 계산은 농도 희석 계산기에 있습니다.

쓰는 식

  • 증발 후 농도 = C₁V₁ ÷ (V₁ − 증발량)
  • 필요한 증발량 = V₁ − C₁V₁ ÷ C₂
  • 용질 추가 = (원래 용질 + 추가량) ÷ (전체 + 추가량)

자주 묻는 질문

용질을 넣는 것과 물을 증발시키는 건 계산이 다른가요?
다릅니다. 물을 증발시키면 용질은 그대로고 전체만 줄어들지만, 용질을 넣으면 용질과 전체가 함께 늘어납니다. 5% 용액 200g에 소금 20g을 넣으면 15%가 아니라 13.6%입니다.
농도를 계속 올릴 수 있나요?
아닙니다. 온도마다 녹을 수 있는 한계(용해도)가 있어서 그 이상은 바닥에 가라앉습니다. 소금은 20℃ 물 100g에 약 36g까지만 녹으므로 26% 정도가 실질적인 한계입니다. 계산기는 수치상 결과를 보여 주되 100%를 넘으면 알려 드립니다.
증발량이 원래 양보다 많으면요?
용액이 남지 않으므로 계산할 수 없습니다. 전부 증발시키면 고체 용질만 남습니다.
이 계산기를 공유해 주세요

다른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