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계산기
고시환율만 곱하면 실제 환전 금액과 맞지 않습니다. 스프레드와 우대율까지 넣어야 창구에서 낼 금액이 나옵니다.
- 입력값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음
- 계산식과 결과 해설 제공
- 회원가입 없이 무료 사용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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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 하는 원화
138만 2,415원
적용환율 1,382.42원 · 수수료 2,415원
기준율로만 계산하면 1,380,000원수수료 2,415원실질 수수료율 0.175%우대 없을 때 1,404,150원
적용환율 = 매매기준율 × (1 + 스프레드 × (1 − 우대율))
우대율이 실제로 아끼는 돈
1,000달러를 환율 1,380원에 바꾼다고 해 봅시다. 우대 없이 스프레드 1.75%를 다 물면 1,404,150원, 90% 우대를 받으면 1,382,450원입니다. 2만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은행 앱 환전이나 여행 특화 카드가 우대율을 크게 주는 이유가 이 숫자입니다.
쓰는 식
- 실질 스프레드 = 스프레드 × (1 − 우대율)
- 살 때 환율 = 기준율 × (1 + 실질 스프레드)
- 팔 때 환율 = 기준율 × (1 − 실질 스프레드)
통화별 스프레드는 달러가 가장 좁고 신흥국 통화일수록 넓습니다. 은행 고시표에서 확인한 값을 넣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 매매기준율은 어디서 보나요?
- 은행 환율 고시나 포털 금융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바뀌므로 환전 직전 값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이 계산기는 환율을 직접 가져오지 않고 입력받습니다.
- 환율 우대 90%면 수수료가 90% 깎이는 건가요?
- 네, 스프레드의 90%를 깎아 준다는 뜻입니다. 달러 스프레드가 1.75%라면 우대 90%를 받으면 0.175%만 부담합니다. 100만원 환전에 1.75만원 낼 것을 1,750원만 내는 셈입니다.
- 왜 살 때와 팔 때 환율이 다른가요?
- 은행이 현찰을 보관하고 운송하는 비용, 환율 변동 위험을 스프레드로 받기 때문입니다. 매매기준율을 가운데 두고 살 때는 위로, 팔 때는 아래로 벌어집니다.
- 카드 결제는 어떻게 다른가요?
- 현찰 스프레드 대신 전신환매도율이 적용되고 국제브랜드 수수료(1~1.4%)와 해외이용 수수료가 붙습니다. 현찰보다 스프레드가 좁지만 별도 수수료가 있어 총액은 비슷하거나 조금 유리한 정도입니다.
- 왕복 손실 탭은 왜 필요한가요?
- 여행 가서 남은 외화를 다시 원화로 바꿀 때 얼마나 손해인지 미리 보기 위해서입니다. 환율이 1원도 안 움직여도 스프레드 두 번을 물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만 환전하는 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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