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리 계산기

이자에 이자가 붙지 않는 방식입니다. 은행 예금 이자, 빌려준 돈의 이자처럼 짧은 기간 계산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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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뒤 (세전)
1,150만원

이자 1,500,000원 · 매년 같은 금액이 붙습니다.

세후 수령액 11,269,000원이자소득세 15.4% 231,000원연 이자 500,000원총 수익률 15%

A = P × (1 + r × t) — 이자에는 이자가 붙지 않는다

짧으면 차이가 없다

1,000만원을 연 4%로 1년 맡기면 단리든 연복리든 40만원으로 같습니다.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방식인데, 1년짜리는 이자가 붙을 기회가 한 번뿐이라 차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격차는 3년, 5년을 넘어가면서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기간이 길다면 복리 계산기로 비교해 보고, 두 방식의 격차 자체가 궁금하면 단리 vs 복리 비교를 보세요.

쓰는 식

  • 이자 = 원금 × 연이율 × 기간(년)
  • 일할 이자 = 원금 × 연이율 × 일수 ÷ 365
  • 필요 원금 = 목표 이자 ÷ (연이율 × 기간)

자주 묻는 질문

은행 예금은 단리인가요 복리인가요?
대부분 단리입니다. 1년 만기 예금에 연 3.5%면 만기에 원금의 3.5%를 이자로 받습니다. 월복리 상품도 있지만 흔하지 않고, 1년짜리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일수 계산은 365일 기준인가요?
이 계산기는 365일 기준입니다. 실제 금융기관은 상품에 따라 365일 또는 360일을 쓰고, 윤년을 366일로 잡기도 합니다. 큰 금액이라면 약관을 확인하세요.
단리가 복리보다 나은 경우도 있나요?
돈을 빌리는 쪽이라면 단리가 유리합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돈을 굴리는 쪽에서는 복리가 유리합니다. 다만 1년 이내 짧은 기간에서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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